원파인디너

프랑스에 오래 머물렀던 원파인디너의 대표 박현린과 역시 프랑스 유학생활을 하고 현재 프랑스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는 미식 탐험가 김한아름이 함께 프랑스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프랑스에서 경험한 시간을 반추하면서, 그때 만났던 맛을 재현하기 위하여 여러 번의 실험을 거쳤어요.

 

가능한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